- la_société *
- 2007/09/18 09:48
“작품판매 여부 따라 미술관 등록 취소될 수도…” 위기의 성곡미술관 지난주 주요 관계자 3명 검찰 출두해 조사 받아 “신정아 개인 일이더라도 미술관 권위에 치명적 흠” 이규현 기자 kyuh@chosun.com 입력 : 2007.09.18 00:39 / 수정 : 2007.09.18 02:38 허위 학력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(35·전 동국대교수)씨가 학예실...
1

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