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더 조사해봐야하긴 한데, 한 작가의 작품인거 같긴해요. 참 뒤죽박죽이죠? 처음엔 신디셔먼 따라한 작품이 재밌어서 찾기시작했는데, 아마도 연도상으로 따지자면, Jan Smaga를 통해 사진예술에 입문하여 신체를 이용한 작품들 찍고, 이후에 함께 건축도면 작품들과 2-3차원이 혼합된 작업도 하고, 이후에 비디오와 언타이틀스틸 등을 한거 같아요. 저 시컴한 인형들은 자신의 유년 모습을 만든건데 (제목이 다 "Aneta, 19**년"이런 식이에요) 가장 최근 작품들이구요.
Exhibition at Fotomuseum Winterthur Presents a Young Generation of Artists / artdaily.org
http://www.artdaily.org/index.asp?int_sec=11&int_new=34138&int_modo=1
이 작품 재밌네요 =)
모델은 한 사람이겠죠? ㅎㅎ
한사람인거 같아요.. 아마도 작가 자신인 듯. Jan Smaga와 함께한 초기 작업인듯하네요.. 여러 포즈의 누드 사진을 신체 모양대로 오려서 응용한 작품도 있더라구요.
비공개 덧글입니다.
아직 더 조사해봐야하긴 한데, 한 작가의 작품인거 같긴해요. 참 뒤죽박죽이죠? 처음엔 신디셔먼 따라한 작품이 재밌어서 찾기시작했는데, 아마도 연도상으로 따지자면, Jan Smaga를 통해 사진예술에 입문하여 신체를 이용한 작품들 찍고, 이후에 함께 건축도면 작품들과 2-3차원이 혼합된 작업도 하고, 이후에 비디오와 언타이틀스틸 등을 한거 같아요. 저 시컴한 인형들은 자신의 유년 모습을 만든건데 (제목이 다 "Aneta, 19**년"이런 식이에요) 가장 최근 작품들이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