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Sidewalk Safari" by Chairlift by anton_lee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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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mmer is on its way.


덧글

  • jardin 2012/05/29 03:11 #

    한국 방문 투두 리스트가 긴지 포스팅이 업네요.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 서울에 오니 5월인데 벌써 익숙지 않은 습기가.. 유후~ 방문 잘 마치고 돌아가 건강하게 생활하시길
  • anton_lee 2012/06/06 11:02 #

    서울에서 만나뵈서 반가웠어요! 저는 벤쿠버에 잘 도착하여 방학모드에서 벗어나려 용쓰고 있습니다. 한국에서 재밌게 지내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세요.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!
  • jardin 2012/07/14 13:33 #

    뭐, 공부도 잘 하시고 교수님들에게도 이쁨받으시는데 너무 용쓰지는 마세요, ㅋㅋ. 나도 즐거웠구요. 저도 이제 반환점을 돌아 이제 한달 남짓 남겨두고 있습니다. 미국온지 10년만에 가장 오랜 기간 있는건데, 이제는 어디도 내 집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구요, 다른 한편으로는 세상 어디도 내 집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되겠죠. 최근에 문득 집에있는 황지우의 오래된 산문집을 펴들었는데 우리 '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호'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당, 이만 총총.
  • anton_lee 2012/07/20 05:01 #

    아.. 아름다운 답글 ^^ 한국에서 친구가 일주일간 놀러와 때아닌 투어리스트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. "어디에도 내 집이 없다"는 말 너무 공감가요. 이제부터는 "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호"를 만들어보지요 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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