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디워홀과 60년대 아방가르드展
2008년 10월 10일(금) ~ 2008년 11월 30일(일)
알바로시자홀
본 전시에서는 추상표현주의 이후 매스프로덕션을 이용하여 가장 미국적인 미술을 선보였던 앤디워홀 그리고 팝아트의 근간을 형성했던 로이 리히텐슈타인, 로버트 라우센버그, 야스퍼 존스 외 주요 팝아티스트들의 작품, 플럭서스 작가군의 주요활동을 압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신문과 뮌헨 올림픽 포스터 자료들과 존 케이지, 백남준, 요셉 보이즈 등 플럭서스 맴버들의 개별 작품과 대지미술가 크리스토와 장 클로드의 작품이 함께 전시됩니다.
작품구성 또한 앤디워홀작품 29점과 팝아트-플럭서스-대지미술을 장르별(평면/입체/설치/영상)로 100여점 이상을 선보임으로서 우리네 삶의 다채로운 모습을 반영하는 전시회로 제공됩니다.
[팝아트] 앤디 워홀, 알렌 존스, 데이비드 호크니, 에드와도 파올로치, 에드워드 키엔홀즈, 제이콥 로렌스, 제임스 로젠퀴스트, 제스퍼 존스, 짐 다인, 래리 리버스, 리처드 해밀턴, 로버트 인디아나, 로버트 라우센버그, 로이 리히텐슈타인, 톰 웨셀만, 발레리오 아다미, 세자르 발다치니(17명)
[플럭서스] 알 한슨, 알리슨 놀스, 알렌 진스버그, 아서 코프케, 에이오, 에릭 앤더슨, 에릭 디트먼, 제프리 핸드릭스, 조지 브레히트, 조지 마키우나스, 벤 보티에, 벤 패터슨, 다니엘 스포에리, 딕 히긴스, 에멋 윌리엄즈, 핸닝 크리스찬슨, 젝슨 맥 로우, 조 존스, 요셉 보이즈, 존 케이지, 켄 프리드먼, 래리 밀러, 백남준, 스벤 달고드, 필립 코너, 로버트 왓츠, 요코 오노(27명)
[대지미술] 자바체프 크리스토(1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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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양문화회관 홈페이지
www.ayac.or.kr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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